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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프핵 : 웰니스(EASY Wellness)
복부 팽만감을 예방하는 효과적인 음식
2019-05-23 14:13:08
이현규

[이지 라이프 투데이=이현규 기자] ▲칼륨이 함유된 음식은 변비를 예방하고 완화시키는데 효과적이다(사진=ⓒ셔터스톡)

복부 팽만감은 처방전 없이 살 수 있는 약이나 대체 요법 등으로 쉽게 치료할 방법이 소개돼 눈길을 끈다.

장내 가스가 증가하는 것은 복부 팽만감을 느끼는 흔한 이유 중 하나다. 때로는 사람들이 먹는 음식과 방법이 가스를 만들어내는 주범으로 지목된다. 위장과 내장에 가스가 축적되면 복부 팽만감을 느끼기 쉽다.

전문가들은 저지방과 무설탕 음식을 선택하는 사람들이 복부 팽만감을 경험한다고 설명했다. 인체는 인공 감미료를 처리하는데 어려움을 느끼며, 종종 소화되지 않은 채 남겨두곤 한다. 결국 박테리아가 발효되고 가스와 팽창을 일으킨다.

팽만감으로 인한 위염 증상은 보통 며칠 후에 저절로 사라진다. 하지만 일부 사람들은 며칠 동안 심각한 탈수증을 겪거나 증상이 지속적으로 악화되기도 한다.

전문가들은 샐러리나 펜넬을 섭취하기를 권장한다. 이 채소들은 위 안에 들어있는 과도한 수분을 배출하는 이뇨제 역할을 한다. 또한 소화에 도움이 되는 프로바이오틱스를 함유한 아스파라거스를 식단에 추가하는 것도 매우 도움이 된다.

칼륨이 함유된 음식은 몸 안에 나트륨 수치를 일정하게 유지시킴으로써 비정상적인 수분량을 조절하는데 효과적이다. 대표적인 음식으로는 바나나, 키위, 오렌지, 바나나가 있다. 이 과일에는 변비를 완화하고 예방하는데 도움이 되는 섬유소가 풍부하게 들어있다.

생강처럼 염증 방지 성분이 들어있는 음식도 복부 팽만감을 줄여준다. 생강은 소화기의 기능을 돕고 소화관의 근육이 이완되도록 하는 기능이 있다. 이는 복부 팽창을 완화하는데 도움을 준다. 또한 복부의 단백질 함량을 줄여 배 안의 붓기와 가스를 줄여준다.

캔털루프는 멜론보다 칼륨 함유량이 높아 신체가 위장에 함유된 과량의 나트륨과 물을 배출하는데 도움을 준다.

[이지 라이프 투데이=이현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