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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프핵 : 웰니스(EASY Wellness)
건강한 피부? 필수 원칙 지켜…노화 지연시키자
2019-05-23 14:24:57
이다래
▲건강한 피부를 유지할 수 있는 방법 중 하나는 바로 자외선 차단제를 사용하는 것이다(사진=ⓒ픽셀)

[이지 라이프 투데이=이다래 기자] 피부 관리를 빨리 시작할수록 잡티나 주름 등 피부 노화를 지연시킬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젊은 시절에는 피부가 활기차고 깨끗하다. 하지만 나이가 들면서 피부에 대한 고민도 시작된다. 하지만 피부에 영양을 공급하고 관리하는 방법에 따라 피부는 개선될 수 있다. 원칙은 가능한 피부 관리를 일찍 시작하는 것이다.

자외선 차단제를 사용한다

태양으로 인한 피부 손상은 거의 되돌릴 수 없으며 유해한 자외선에 노출되면 기미가 생기거나 심각한 경우 피부암이 유발될 수 있다. 겨울이나 흐린 날에도 자외선 차단제를 꼼꼼히 발라야 태양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할 수 있다. 매일 선크림을 발라야 한다.

수분을 공급한다

매일 8잔의 물을 마심으로서 피부에 수분을 공급한다. 수분 공급은 자외선 차단제를 사용하는 것만큼이나 중요하다. 피부는 신체 독소를 제거하고 건강한 피부를 유지하기 위해 수분을 필요로 하는 조직층을 갖고 있다. 물을 많이 마시면 히알루론산을 함유한 스킨케어 제품이 더 잘 흡수되도록 도울 수 있다.

건강한 식단을 유지한다

건강에 좋은 음식을 먹음으로써 얻게 되는 영양소 또한 피부에 중요하다. 평소 야채와 과일을 많이 먹지 않는 편이라면 식단을 변경하고 종합 비타민을 섭취하는 것을 추천한다. 피부에 좋은 음식에는 아보카도, 키위, 녹색 채소, 달걀, 자연산 연어, 코코넛 오일, 콜라겐, 강황 등이 있다.

규칙적으로 운동한다

걷기와 조깅, 달리기는 혈액 순환을 개선시킨다. 특히 땀을 흘리는 것은 피부와 건강에 좋다. 운동 후에 찬물로 샤워를 해 피부를 청결하게 관리하는 것도 잊지 않아야 한다.

스트레스 관리에 힘쓴다

지나친 스트레스는 건강을 해치고 피부를 노화하게 만들며 깊은 주름이 생성되게 한다. 코르티솔 수치가 높으면 피부가 건조해지고 피부 주름이 늘어날 수 있다. 스트레스를 다스리기 위해 지속적으로 명상을 하고 긴장을 푸는 연습을 한다.

스트레스를 줄이고 피부 관리를 일찍 시작할수록 피부 노화를 늦출 수 있다. 좋은 음식을 섭취하고 건강한 정신을 유지하는 것은 장수와 젊은 피부의 비결이다.

[이지 라이프 투데이=이다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