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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프핵 : 웰니스(EASY Wellness)
사소한 행동으로 기분은 UP! UP! 컨디션 올려주는 7가지 생활습관
2019-05-27 15:22:29
이현규
▲충분한 운동을 하는 것은 기분을 향상시키는 가장 좋은 방법이다(사진=ⓒ123RF)

[이지 라이프 투데이=이현규 기자] 우리 모두 계속해서 기분이 좋지 않을 때가 있다. 끝내야 할 일이 너무 많아 스트레스를 받거나 아침부터 꿀꿀한 기분이 들기도 하고, 이유 없이 심술부리고 싶을 때도 있다. 이렇게 기분이 좋지 않을 때, 우리는 말 그대로 최악의 나를 경험한다. 사실, 스트레스는 심술을 부리게 되는 것 이상으로 우리 자신에게 해롭다. 한 연구 결과에 따르면, 스트레스 관련 호르몬인 코르티솔 수치가 높아지면 뇌 수축으로 이어지고, 이는 전반적인 심리적, 정서적 행복에 부정적인 영향을 끼친다.

다행히도 이 부정적인 기분을 없애기 위해 사용할 수 있는 여러 생활 팁이 있다. 학교, 직장, 가정 어디서든 상관없이 기분을 정상 궤도로 돌려줄 것이다.

매일 계획을 세워라

스트레스를 피할 수 있는 가장 좋은 방법은 바로 내가 해야 할 일에 관한 계획을 세우는 것이다. 일하기 전 적어도 10분에서 15분 정도의 시간을 따로 할애해 마감일별로 업무를 정리해보는 것이 좋다. 쉽고 간단한 작업을 먼저 끝낸 후 좀 더 어렵고 시간이 많이 걸리는 업무로 넘어가보도록 하라. 직장에서의 시간 효율성과 생산성을 극대화할 뿐만 아니라, 일상생활과 일의 균형을 맞춰줄 것이다.

바빠져라, 하지만 서두르지는 마라

압박을 느끼며 일하는 것을 좋아하는 사람은 없다. 철저한 계획을 세워 시간을 최대한 활용할 수 있게 하는 것이 중요하다. 자신의 페이스에 맞춰 일을 할 수 있고, 압박감을 느끼거나 서두르지 않을 수 있다.

 

충분히 운동하고, 몸을 움직여라

우리의 기분을 개선하는 가장 좋은 방법 중 하나는 충분한 운동을 하는 것이다. 운동을 하면 뇌에서 기분을 좋게 만드는 화학 물질과 신체의 천연 진통제인 엔도르핀이 방출되기 때문이다.

그러나 만약 운동할 수 없는 환경에 있을 경우 약 3분 동안 제자리 달리기를 하는 것만으로도 뇌에 혈액이 빠르게 공급돼 기분이 개선된다. 또한, 만약 여유 시간이 있다면 사무실 밖으로 나가 15~20분 정도 산책하며 기분을 환기시키는 것이 좋다.

비전보드(vision board)를 만들어라

사이콜로지 투데이(Psychology Today)는 비전 보드를 만들어 책상에 놓는 것이 기분 개선에 도움이 된다고 설명한다. 이 웹사이트에 따르면, 이는 당신의 일과 목표의 모든 성취 과정을보여줘 이를 책상 위에 놓아두는 것만으로도동기 부여가 필요할 때 큰 도움이 된다.

글로 써라

기분을 개선할 수 있는 또 하나의 방법은 바로 글로 써보는 것이다. 감정, 생각, 의견, 좌절 등을 글로 털어놓으면서 마음이 편안해진다.

때때로 선행을 베풀어라

▲사용하지 않는 물건은 기부할 것(사진=ⓒ123RF)

몇몇 연구 결과에 따르면, 다른 사람을 위해 선행을 베풀 때, 따뜻한 빛을 느끼게 된다. 라이프핵은 선행을 하는 것이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방법이자, 기분을 끌어올리는 방법이라고 설명한다. 다른 사람에게 선행을 베풀면, 내 안에 있는 부정적인 생각과 감정이 사라지고, 결과적으로 만족감과 행복만 남게 되기 때문이다.

휴식을 취하라

마지막으로 기분을 끌어올릴 수 있는 최고의 방법은 바로 휴식을 취하는 것이다. Well+Good에 따르면, 밤에 충분한 수면을 취하면 다음 날 기분이 좋아지는 데 도움이 된다. 마음이 훨씬 상쾌해지고 푹 쉰 듯한 느낌이 든다.

직장이나 학교에서 짜증이 나기 시작하면, 휴식을 취해야 한다는 점을 기억하라. 충분한 휴식을 취하면 모든 부정적인 감정을 없애고, 보다 제대로 된 판단이 가능해진다.

특히 압박감에 시달릴 때마다 평화로운 음악을 듣고 명상을 취하는 등 적절한 조치를 취해야 한다. 기분 전환에 좋고 긴장을 해소하는 방법으로 야외에서 빠르게 걷는 것도 추천한다.

 

[이지 라이프 투데이=이현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