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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프핵 : 이슈(EASY Story)
베이비시터에게 아기 맡겼다면? 아기 모니터링 앱
2019-06-05 10:11:18
이현규
▲자녀를 모니터링할 수 있는 유용한 앱이 출시됐다(사진=ⓒ셔터스톡)

[이지 라이프 투데이=이현규 기자] 집을 자주 비우는 바쁜 부모들에게 자녀를 안전하게 모니터링 하는 일은 생각보다 쉽지 않다. 직업과 결혼 생활, 육아 생활의 균형을 유지해야 하는 경우 특히 어렵다. 베이비시터를 고용하거나 배우자에게 요청할 수도 있지만 여전히 불안감이 느껴지며 더 좋은 방법이 없을까 고민하기 마련이다.

바쁜 부모를 위한 최고의 모니터링 앱

다행히 자녀와 멀리 떨어져있는 경우에도 모니터링 앱을 사용하여 아기의 움직임을 지속적으로 관찰할 수 있다.

1. 클라우드 베이비 모니터(Cloud Baby Monitor)

클라우드 베이비 모니터는 현재 출시된 모니터링 앱 중 가장 인기가 높다. 애플 운영체제에서만 작동하지만 구형 아이폰, 아이패드, 아이팟 터치 심지어 맥북을 아기 모니터링 장치로 바꾸도록 도와준다. 또한 무제한 녹화, 소음 수준 표시, 소음 및 모션 경고, 오디오 및 영상 통화, 동작 인식과 같은 고급 기능이 포함되어 있다.

2. 도미 베이비 모니터(Dormi Baby Monitor)

클라우드 베이비 모니터와 동일한 방식이나 안드로이드에서 사용 가능하다. 마찬가지로 앱을 안드로이드 기기에 내려 받아 맞춤 베이비 모니터로 활용할 수 있다. 가장 좋은 점은 여러 장치에서 아기를 모니터링 할 수 있다는 점이다. 이 앱에는 원격 장치 제어, 실시간 녹음 및 지능형 오디오 필터와 같은 기본 제공 기능이 포함되어 있다. 또한 여러 장치 보기를 지원하며 프리미엄 요금제로 업그레이드하면 무제한 모니터링이 가능하다.

3. 와이파이 베이비 모니터(WiFi Baby Monitor)

와이파이 베이비 모니터에는 오디오와 비디오의 종단간 암호화 시스템, 자녀와의 통신 기능, 자동 소음 감지 및 충전기를 연결해야 하는지 여부를 확인할 수 있는 배터리 표시등 기능도 포함되어 있다. 단, 안드로이드 기기에서만 작동한다.

[이지 라이프 투데이=이현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