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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프핵 : 웰니스(EASY Wellness)
활력 넘치는 '에너지 부스터' 습관 기르기
2019-06-05 10:15:42
최다은
▲걷기는 복부 지방을 감소시키고 혈액 순환을 개선하며 제2당뇨병 발생률을 줄인다(사진=ⓒ셔터스톡) 

[이지 라이프 투데이=최다은 기자] '에너지 부스터(Energy Booster)' 습관은 건강 약화를 막고 스트레스와 싸우며 질병 발생률을 줄이고 삶의 질을 향상하는 역할을 한다. 리더스 다이제스트(Reader's Digest)는 천연 에너지 부스터 습관 목록을 제공했으며 그 중 몇 가지를 아래에 소개한다.

1. 텔레비전 끄기

텔레비전 시청 시간을 줄이면 좌식 생활 방식에 갇혀 지낼 가능성도 줄어든다. 텔레비전 시청은 오랫동안 사무실 의자에 앉아있는 것과 비슷하다.

2. 용서하기

미워하는 사람들의 이름을 종이에 모두 적는다. 용서하는 내용의 편지를 작성한다.

3. 걷기

매일 규칙적으로 걷기 운동을 한다. 걷기는 복부 지방을 줄이고 혈액 순환을 촉진하며 제2당뇨병의 가능성을 줄인다.

4. 뉴스 끄기

화재, 살인, 정치, 테러와 같은 스트레스성 뉴스는 마음을 빠르게 부정적으로 변하게 만들고 에너지를 고갈시킬 수 있다. 만약 뉴스에 집착하고 있다면 변화를 위해 이 실험을 시도해보길 바란다. 텔레비전 프로그램은 한 가지만 시청하고 신문은 잠시 읽기를 중단하거나 그 반대로 해보라. 점차 활력을 느끼게 될 것이다.

5. 우편함 정리하기

사용 목적 및 범주에 따라 우편을 분류한다. 영수증, 구독지, 은행 명세서 및 청구서로 분류한다. 우편 분류기는 바쁜 시간에 문서를 찾는 스트레스를 줄여준다.

6. 잠자리에 들기 전 휴식하기

잠들기 전에 십자말 퍼즐을 하거나 드로잉 북을 활용하여 휴식을 취한다. 마음을 가라앉히는 음악을 듣거나 따뜻한 물로 목욕을 한다. 잠자리에 들기 전 취하는 의식은 숙면을 취하도록 도와주며 에너지를 충전하도록 만든다.

7. 갑상선 검사하기

신체에서 감상선 호르몬을 충분하게 생산하지 못하면 지치고 피곤함을 느낄 수 있다. 체중 증가, 변비, 차갑고 건조한 피부도 대표적인 증상이다. 혈액 검사로 간단히 확인해볼 수 있다.

8. 일정을 먼저 확인하기

다른 사람의 부탁을 들어주기 전에 스케줄을 먼저 확인하고 원하는 것을 결정한다.

9. 철분을 충분히 섭취하기

만약 지속적으로 피로감을 느낀다면 철분이 결핍되었을 가능성이 있다. 철분은 체내 세포를 위한 산소 운반체인 헤모글로빈을 만드는데 필수적이기 때문이다. 철분이 많이 함유된 음식은 녹색 잎채소, 말린 콩, 철분 강화 곡물, 붉은 살코기 등이 있다.

[이지 라이프 투데이=최다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