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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프핵 : 웰니스(EASY Wellness)
노인의 두뇌 건강을 위한 즐거운 여가생활
2019-06-05 10:23:35
이다래
▲예술 수업은 노인들의 건강한 두뇌 활동을 유도하는 한 가지 방법이다(사진=ⓒ게티이미지뱅크)

[이지 라이프 투데이=이다래 기자] 삶의 어느 시점에서든 누구나 신체에 일어나는 변화를 경험하기 마련이다. 어린 시절부터 청소년, 성인에 이르기까지 사람들은 인생의 황금기에 있다는 사실을 곧 깨닫게 된다. 변화는 인생 전체에 걸쳐 계속되지만 가장 중요한 것은 자신을 건강하게 유지하고 친구, 가족과 같이 삶을 풍요롭게 하는 행복의 주요 원천을 찾는 것이다.

인생의 황금기를 지난 사람들은 예전에 했던 일을 하는데 어려움을 겪을 수 있으며 특히 60세가 지나면 사소한 일상생활에서도 문제를 경험하기 마련이다. 바로 이것이 건강을 유지하고, 특히 두뇌 건강을 추구해야 하는 주된 이유다. 다행히 두뇌를 젊게 유지할 수 있는 방법이 있다. 아래에 소개하는 몇 가지 활동을 통해 두뇌 건강을 지킬 수 있다. 

1. 정기적으로 박물관을 방문한다

노인들이 날카로운 사고와 정신을 보존할 수 있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은 박물관을 지속적으로 방문하고 배우는 것이다. 대부분의 대도시에는 여러 곳의 박물관이 있다. 박물관에 연락해 전시 스케줄에 대해 문의할 수 있다. 역사에 대해 배우는 것은 뇌의 집중력을 높이고 세상에 대한 지식을 향상시킬 수 있다.

2. 미술 수업을 받는다

뇌를 건강하게 유지하는 또 다른 방법은 바로 미술 수업을 듣는 것이다. 창의성과 예술에 대한 숨겨진 재능을 키운다는 사실 외에도 어떤 종류의 예술이든 레슨을 받는 것은 인지 능력을 더 많이 활용할 수 있게 도와준다. 그림을 그리거나 춤을 추거나 노래를 부를 때 창의력을 발휘하기 위해 뇌를 사용할 필요가 있기 때문이다.

여러 연구를 통해 예술 치료 과정에 등록한 성인은 불안과 우울증을 줄일 수 있다는 사실이 밝혀졌다. 그 밖에도 예술은 두뇌의 신경 경로가 두꺼워지고 강해지는 효과적인 방법이다.

[이지 라이프 투데이=이다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