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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프핵 : 이슈(EASY Story)
첫 면접에 임하는 4가지 기본 요령
2019-06-05 10:39:08
권보견

[이지 라이프 투데이=권보견 기자]  

 

▲면접에 참석하기 전 지원 회사에 대해 충분히 알아봐야 한다. (사진=ⓒ게티이미지뱅크)

면접관의 마음을 얻는 것은 결코 쉽지 않다. 오랜 시간을 들여 충분히 준비하지 않았다면 자신감 여부와 상관없이 면접 도중 당황할 일은 얼마든지 발생할 수 있다.

라이브커리어(LiveCareer)는 면접을 준비하는 사회 초년생들을 위해 아래와 같이 몇 가지 요령을 소개한다.

지원 회사에 대해 조사한다

만약 지원 회사에 대해 조사한 적이 없다면 면접 준비가 되지 않은 것이다. 회사에 대한 지식 부족은 그만큼 관심이 없는 것이라 해도 과언이 아니다. 채용 담당자들은 지원자가 회사에 대해 충분히 알고 지원했으리라 간주하며, 만약 지원자가 면접 시 몇 가지 질문을 한다면 이미 알고 있는 회사 정보에 좀 더 구체적인 내용을 덧붙이고 싶은 것뿐이라 생각한다.

자기소개와 지원동기에 대해 준비한다

면접관은 언제나 지원자의 이야기를 듣고 싶어 한다. 회사에 지원하게 된 계기는 무엇인가? 가까운 장래에 이루고자 하는 목표는 무엇인가? 질문은 쉬워 보이지만 답하기는 결코 간단하지 않다. 따라서 지원자는 언제나 자신에 대해 말할 준비를 해야 한다.

'자기소개를 해보시오'에 대한 답변도 적절히 준비되어 있어야 한다. 대본을 써서 연습하는 것도 좋다. 대부분의 면접은 '자기소개'로 시작하며, 이 내용은 지원자의 첫인상과도 같기 때문이다.

면접관에게 좋은 인상을 남긴다

면접을 마치기 전에 다른 지원자보다 더 강렬한 인상을 남겼는지 확인하자. 면접관이 '혹시 질문 있으십니까?'라고 물어보면 기회를 놓치지 말고 질문하고 회사에 대해 이야기해야 한다. 회사와 팀에 대한 관심과 열정을 표현하라. 면접관을 인터뷰하듯이 거꾸로 질문해 당신이 얼마나 진지하게 면접에 임하고 있는지 보여줘야 한다.

30분 일찍 도착한다

아무리 자신감이 높은 지원자일지라도 면접 시간에 늦는다면 소용이 없다. 약속 시간에 대한 태도는 이미 지원자에 관해 많은 것을 말해준다. 따라서 적어도 30분 또는 15분 전에 면접장에 도착해서 대기하는 것이 중요하다. 채용 담당자를 기다리게 하는 것보다 지원자가 기다리는 편이 더 낫다. 면접장에 일찍 도착하는 것은 일자리에 진심으로 관심이 있다는 신호다.

[이지 라이프 투데이=권보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