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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바른 수면, '침구관리'로 시작
2019-06-05 10:47:35
권보견

[이지 라이프 투데이=권보견 기자] ▲침구류를 관리할 때는 세탁 방법에 관한 지침을 따른다. (사진=ⓒ게티이미지뱅크)

 

좋은 침구류를 사는 것만이 능사가 아니다. 좋은 침구류를 잘 관리하는 것이 바로 진정한 수면을 위한 일이라고 전문가들은 조언한다.

 

라벨 확인

침구류를 구입하면 말 그대로 각 제품에 라벨이 달려있다. 따라서 어떻게 관리해야 할지 고민할 필요가 없다. 일반적으로 제품에 달린 라벨에 세탁 방법 등 관리 지침이 자세히 적혀 있으므로 읽고 그대로 따라한다.

 

세탁 방법

물론 침구류는 직물과 색상에 따라 각각의 관리 지침이 있다. 하지만 항상 기억해야 할 보편적인 세탁 규칙이 있다.

예를 들어 40도 미만의 냉수 또는 미온수만 사용하고 세탁 강도는 항상 '보통'으로 설정한다. 세제는 권장량의 절반으로도 충분하다. 표백제는 섬유에 손상을 가할 수 있으므로 사용하지 않는 편이 낫다.

 

건조 방법

건조기로 시트를 말리면 구김이 많이 생길 수 있으므로 지나친 사용은 금물이다. 시트가 다 마르면 빠른 시간 내에 접는다. 구김이 생겼을 때는 손으로 눌러서 제거한다.

건조기 안에서 시트가 말라버렸을 경우 젖은 헝겊을 넣고 5-10분가량 건조기를 추가로 작동시킨다.

깔끔한 침대를 유지하려면 시트 윗면을 다리미로 다리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산뜻하고 기분 좋은 상쾌함을 선사하는 침대로 유지할 수 있다.

 

베개 커버 관리

베개 커버는 시트보다 더 빨리 마모된다. 따라서 여러 개를 사두는 편이 현명하다.

깔끔하게 관리하려면 역시 다리미를 사용한다. 또한 베개 커버는 일주일에 두 번은 교체해야 한다.

 

침대 시트는 항상 깨끗하고 청결한 상태로 유지하고 알맞은 방식으로 세탁한다. 침구를 적절하게 관리하려면 위에 언급된 조언을 따르기 바란다.

[이지 라이프 투데이=권보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