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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프핵 : 웰니스(EASY Wellness)
새로운 직업을 구하기 전에 해야 할 일
2019-06-05 10:50:24
권보견

[이지 라이프 투데이=권보견 기자] ▲이직을 하기 전 새로운 직장에 대해 충분히 조사하는 것이 필수적이다(사진=ⓒ123rf)

직장을 바꾸는 일은 두렵지만 신나는 일이기도 하다. 마치 낯선 동네의 새로운 집으로 이사하는 것과도 같다.

비즈니스 인사이더(Business Insider)는 이직을 하기 전에 아래와 같은 준비를 갖춰야 한다고 조언한다.

1. 회사에 대해 조사한다

면접 직전이 되서야 이직 회사에 관해 조사하는 것은 다소 늦다. 그 전에 시간과 노력을 들여 새 회사와 직원들에 대해 연구해야 한다. 회사에 관한 정보를 최대로 수집한다. 가능하다면 회사 조직도와 홍보지를 요청할 수도 있다. 회사에 대해 충분히 숙지하면 당황스러운 경험이 줄어들 것이다. 또한 선입견을 없애고 올바른 판단을 할 수 있게 된다.

2. 밀린 일을 끝낸다

이직을 준비하는 기간은 그동안 미뤄뒀던 일을 마무리 지을 수 있는 유용한 기회다. 새로운 작업에만 집중할 수 있도록 개인적인 작업을 모두 끝내도록 한다.

3. 충분한 휴식을 취한다

퇴사 후 이직하기까지 최소한 일주일 정도의 휴식기를 가지도록 한다. 여유 없이 바로 새로운 곳에 적응하는 것은 쉽지 않다. 하고 싶은 것은 무엇이든지 하고, 여행을 다녀오거나, 책을 읽고, 영화를 본다.

4. 이전 직장 동료들에게 감사를 전한다

전에 함께 일했던 사람들에게 고맙다는 인사를 한다. 사직서를 통해 전달하는 것으로는 충분하지 않다. 사직서 내용은 고용주만이 읽을 수 있기 때문이다. 이전 동료들과 건강한 관계를 유지하는 것도 중요하다. 함께 일했던 시간을 돌아보며 과거 고용주에게도 감사를 표한다.

새로운 직장을 구하는 일은 때로 벅찰 수 있다. 하지만 변화된 장소와 동료들에게 대해 너무 겁먹을 필요는 없다. 충분히 준비한다면 이직은 예상보다 수월하게 진행될 것이다.

[이지 라이프 투데이=권보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