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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프핵 : 웰니스(EASY Wellness)
행복하고 낙관적인 인생을 사는 팁
2019-06-05 09:40:46
이다래

[이지 라이프 투데이=이다래 기자] ▲미소를 짓고 행복감을 느낄 때마다 두뇌가 조금씩 변화한다. (사진=ⓒ게티이미지뱅크)

쏟아지는 새로운 업무에 극도의 혼돈과 스트레스를 느끼는 시기가 있다. 방학이 끝나고 새로운 학기를 시작하거나 휴가를 마치고 직장에 복귀하면 누구나 경험할 수 있는 일이다. 

그러나 진짜 심각한 문제는 정신없이 바쁜 와중에 꼭 해야 할 일과 정반대의 행동을 하는 것이다. 이때 사람들은 쉽게 당황한다. 그렇다면 '할 일 목록(to-do list)'을 작성해 모든 면을 면밀히 검토해보자. 혼란 속에서도 행복감에 초점을 두는 것은 단순히 목표를 달성하는 것보다 훨씬 더 많은 결실을 맺는다.

행복과 긍정을 만들어내는 효과적인 습관

1. 미소를 짓는다 : 매일 세 번 미소 짓는 것을 습관화한다. 너무 단순한 방법처럼 들리지만 미소를 지으면 뇌가 바뀌고 실제로 행복해진다. 만약 힘든 직장에 다니거나 사춘기 자녀를 키우고 있다면, 이 효과에 대해서 쉽게 인정하기 어려울 수도 있다. 그러나 동료와 자녀에게 미소를 보내고 그들의 반응을 살펴보라. 미소는 상대로부터 긍정적인 반응을 끌어내 사회적 지지를 증가시키는 효과가 있다.

2. 감사한다 : 감사할 만한 것을 쓰거나 말한다. '커피를 마실 수 있어 감사하다' 또는 '따뜻한 햇볕이 감사하다'와 같이 간단한 문장으로 말해도 된다. 약 3주간 사소한 감사를 직접 표현해본다. 이 습관은 세상을 더 긍정적으로 바라보도록 뇌를 훈련시킨다. 당신의 뇌는 보다 낙관적으로 변할 것이다.

3. 칭찬한다 : 매일 다른 사람에게 '잘했어!' 또는 '참 친절하시네요!' 등과 같은 기분 좋은 칭찬을 한다. 물론 칭찬을 할 때는 진심이 담겨있어야 한다. 구체적이고 의미 있는 칭찬일수록 효과는 더욱 커진다.

4. 친절을 베푼다 : 직장에서 누군가의 우편물을 대신 받아 전달해주거나 동료가 지쳐있을 때 커피 한잔을 건네는 것과 같은 무작위적인 친절한 행동을 한다. 친절은 수혜자에게 도움이 되지만 무엇보다 자신의 행복감을 위한 보너스와도 같다. 

[이지 라이프 투데이=이다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