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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고기 기르기, 먹이 양에 주의해야
2019-05-23 11:54:46
이다래
▲애완 물고기에게 먹이를 많이 주는 건 주인이 흔히 하는 실수다. (사진=ⓒPicryl)

[이지 라이프 투데이=이다래 기자] 대부분 사람들은 수족관을 관리하면서 일상생활에서 탈피해 잠깐 머리를 식힐 수 있다. 수족관 안에 사는 물고기는 우리의 걱정을 덜어주고 마음을 진정시켜준다. 수족관을 관리하는 것은 스트레스를 푸는 데 도움이 된다.

반려동물 매체인 '더 스프루스 펫'에 따르면, 먹이를 많이 주는 건 주인들이 하는 흔한 실수 중 하나다.

물고기에게 먹이를 많이 주면 건강에 위협이 될 수 있으니, 건강한 식단을 유지하는 건 꼭 필요한 일이다. 애완 물고기 먹이의 선택은 초보 주인에게 다소 부담스러운 일이 될 수 있다. 일부 물고기는 새우, 지렁이, 플랑크톤, 참새우, 크릴, 홍합과 같은 냉동식품을 먹이로 삼기 때문이다.

먹이 양은 물고기 크기에 따라 조정해야 한다. 열대어는 냉동 후 완전히 녹인 생선, 삶은 계란 노른자, 상추 잎 등 종류에 따라 먹이도 다양하다.

물고기를 키우는 사람은 보통 물고기의 먹이를 적게 주는 것보다는 많이 주는 경향이 있다. 먹이가 낭비될 뿐만 니라 물고기가 먹다 남긴 먹이와 늘어난 배설물 양으로 인해 수족관 안이 더러워지니 주의하자.

물고기 먹이를 보관할 때는 비타민 함량을 유지하고 최고의 영양가를 유지하기 위해서는 냉동실에 보관하는 것이 가장 좋다. 또한, 먹이를 구매할 때는 한 달 동안 충분히 줄 수 있는 양을 사는 게 좋다. 물고기를 건강하게 키울 수 있는 한 법이다. 물고기는 간식을 따로 먹을 필요가 없다는 것을 기억해야 한다.

[이지 라이프 투데이=이다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