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쉴 새 없이 세어나가는 스마트폰 배터리 관리 '팁'
2019-06-05 11:36:17
이다래
▲배경 데이터 사용을 제한하고 진동을 줄이면 휴대폰 배터리 수명을 늘릴 수 있다(사진=ⓒ123rf)

[이지 라이프 투데이=이다래 기자] 일상의 필수가 된 스마트폰의 베터리 소모로 고통받는 현대인을 위해 배터리 관리 팁이 소개됐다.

필요한 순간 방전돼 켜지지 않는 스마트폰때문에 당황한 경험이 있다면 다음의 팁을 통해 스마트폰 배터리를 효율적으로 관리하도록 하는 것이 좋다.

배터리세이버 

'배터리세이버' 를 활성화 해야 한다. 한 전문 매체에 따르면 이 기능은 안드로이드 5.0 롤리팝 버전 이상의 안드로이드 스마트 폰에서 사용 가능하다.

배터리세이버 모드로 설정을 해두면 배터리 수명을 길게 유지하기 위해 배경 데이터 사용을 제한하고 진동을 감소시키는 등 폰 활동을 전반적으로 제한한다. 따라서 휴대폰 사용이 다소 불편해진다는 단점이 있다.

이 설정을 사용하려면 설정 > 배터리 > 로 이동해 배터리세이버 옵션을 활성화한다. 매체는 배터리가 15% 또는 5%에 이르면 자동으로 세이버 기능을 켜는 옵션도 있다고 설명했다.

사용하지 않는 앱 비활성하기

휴대폰 배터리를 절약할 수 있는 또 다른 방법은 실제로 많이 사용하지 않는 앱을 수면 모드로 돌려놓는 것이다. 이 기능을 사용하려면 먼저 '개발자 옵션'으로 전환해야 한다.

설정 > 시스템 > 폰 정보로 이동하여 '번호 입력'를 7번 클릭하면 '개발자 옵션입니다'라는 메시지가 뜬다.

그 다음 설정으로 돌아가면 설정 > 시스템 아래에 '개발자 옵션'이라는 기능이 표시된다.

개발자 옵션을 클릭한 후 버튼을 스크롤하면 '애플리케이션 비활성'이라는 설정이 보일 것이다. 해당 항목을 클릭하고 평소 사용하지 않는 앱을 '활성'에서 '비활성'으로 변경한다.

[이지 라이프 투데이=이다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