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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프핵 : 웰니스(EASY Wellness)
여드름 줄이는 5가지 팁
2019-05-23 13:42:05
이다래

[이지 라이프 투데이=이다래 기자] ▲여드름을 관리할 수 있는 여러 방법이 있다(사진=ⓒ이리나 보리스키나)

여드름은 때로 보기 흉한 경우가 있다. 심각한 여드름은 부풀어 올라 흉터로 변하거나 상처가 영구적으로 남아 피부 결에 악영향을 끼치기도 한다. 여드름을 없애는 만병통치약은 없지만 적어도 증상을 완화시킬 수 있는 몇 가지 방법은 존재한다. 아래에 실제로 효과가 있는 여드름 관리법을 소개한다.

1. 염증을 줄이는 아스피린

아스피린에는 염증을 줄이고 여드름을 말리는 살리실산이 들어있다. 아스피린을 물에 갠 후 여드름이 난 부위에 연고처럼 바른다.

2. 피부 진정효과가 있는 알로에베라

알로에베라는 직접 섭취할 수도 있지만 여드름 흉터에 사용할 수 있다. 숟가락으로 알로에베라에서 젤을 긁어낸다. 여드름이 난 부위에 직접 바른 후 1분 이상 그대로 둔다. 알로에베라의 날카로운 가시에 다치지 않도록 유의한다.

3. 스트레스 관리

스트레스는 여드름과 밀접한 관련이 있다. 따라서 여드름을 감소시키려면 스트레스 관리가 필수적이다. 매일 잠을 충분히 자고 규칙적으로 운동을 하면 스트레스 관리에 도움이 된다. 이 두 가지는 면역 체계와 피부를 건강하게 만드는 활동이다.

4. 강황 페이셜 마스크

머드길 피부과 병원의 아다쉬 비제이 머드길 박사는 "강황에는 항염증, 항균성 특성이 있는 화학물질이 들어있어 여드름에 효과적이다"고 설명한다. 머드길 박사는 강황 한 스푼과 알로에베라젤 한 스푼을 물과 섞어 페이셜 마스크 팩으로 활용하면 된다고 조언했다. 최적의 결과를 얻으려면 매주 10분에서 15분간 마스크 팩을 적용해야 한다.

5. 바이진(Visine)으로 피부 보습

바이진을 사용하면 얼굴의 발적과 붓기를 감소시킬 수 있다. 매일 아침 선스크린을 바르거나 메이크업을 하기 전에 수분 로션처럼 피부에 바른다. 발적이 점차 사라지면서 염증과 여드름 증상도 줄어들 것이다.

[이지 라이프 투데이=이다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