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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프핵 : 이슈(EASY Story)
일상의 스트레스, 간단하게 없앨 수 있다
2019-05-27 13:39:03
이다래

[이지 라이프 투데이=이다래 기자] ▲스트레스는 우리가 매일을 살아가는 일상 생활의 일부분이다(사진=ⓒ셔터스톡)

스트레스를 손 쉽게 털어낼 수 있는 방법에 시선이 집중되고 있다.

갑자기 많은 일이 한꺼번에 닥칠 경우 사람들은 통제력을 제대로 유지하지 못한다. 이를 다루기 위해 노력하는 동안 머리속은 각종 걱정과 우려, 불안감으로 가득차게 된다. 이는 휴식을 취하지 못하게 만들면서 육체와 정신을 쇠약하게 만든다.

스트레스

스트레스는 우리가 매일을 살아가는 일상 생활의 일부분이다. 여러가지 감정을 느끼도록 만들고 신체적 고통도 안겨주는데 가령 두통이나 불안감 등 신체 기능을 제대로 수행하지 못하고 불안정하게 만드는 것이다. 이는 장기적으로도 정신과 육체에 해로운 영향을 미칠 수 있다.

이에 일상적인 업무를 보면서 직면하게 되는 스트레스에 대처하기 위해서는 집중이 되지 않고 자제력을 잃게 만드는 것에 반응하지 말고 잠시 쉬거나 휴식을 취하면서 마음의 안정을 되찾는 것이 중요하다.

일상의 스트레스를 극복하라

휴식이 중요하다

스트레스는 정서적 불안정성, 불안감이 대부분을 차지하기 때문에 일단 모든 것들을 중단하고 휴식을 취하는 것이 가장 바람직하다. 휴식은 겉보기에는 아무런 효과가 없어보일지 몰라도 실제로 스트레스를 없애는데 최고의 방법 가운데 하나다.

특히 중압감에 시달릴 경우 생산성 저하에도 영향을 줄 수 있어 반드시 일을 중단하고 휴식을 취하는 것이 중요하다. 그리고 잠시 동안 커피 타임을 갖는 등 집중력을 다른 곳으로 돌려놓는 것이 좋다. 여기서 중요한 것은 에너지 소모 즉 번아웃으로 이어지지 않도록 마음을 진정시키는 것이다.

'나의 시간'을 즐겨라

스트레스에 효과적으로 대처하기 위해서는 또한 자기 관리를 실천하는 것도 중요하다. 자신의 현재 시간을 최대로 활용해 자신을 돌보고 케어하는 것은 스트레에서 벗어나는데 큰 역할을 할 수 있다. 특히 쉬는 날에는 하루 전체를 오직 자신에게만 투자해 최대한 많은 활동과 휴식, 취미 등 자신이 행복할 수 있는 것에 몰두하는 것이 좋다.

▲자기 관리를 통해 스트레스에 대처할 수 있다(사진=ⓒ셔터스톡)

스트레스에 맞서자

스트레스를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면 미리 이에 대한 마음의 준비를 해놓는 것도 한 방법일 수 있다. 휴식을 취하는 것이 불가능해지기 전에 이 방법을 수행하는 것이 특히 중요한데 미리 준비나 대비없이 휴식도 못취한채 스트레스를 직격탄으로 맞는다면 불안감이나 긴장감을 해소할 곳이 없어지기 때문이다. 이에 다양한 방법을 동원해 스트레스를 줄일 수 있도록 노력하는 것이 좋다.

미술 치료로 혜택을

미술 치료 역시 스트레스를 줄이는데 도움이 된다. 그렇다고 예술적인 감각이나 소질이 있어야 되는 것도 아니다. 미술 치료는 실제로 여러가지 혜택을 제공한다.

우선 미술은 비록 잠시 동안이라도 스트레스를 유발하는 대상에서 벗어나 다른 것에 몰두할 수 있도록 도움을 준다. 물론 집밖을 벗어나 야외에서 상쾌한 공기를 마시며 산책하는 것도 기분 전환에 도움이 되지만 그럴 여유가 없다면 당장 스케치북이나 기타 종이를 구해 낙서를 하는 것만으로도 큰 힘이 될 수 있다.

또 다른 이점은 흐름안으로 들어가도록 몰입시킨다는 것이다. 창조적이고 독창적인 무엇인가에 집중한다는 것은 다른 더 많은 것들에 참여하도록 촉구시키는 역할도 할 수 있다.

감사의 일기를 쓰자

이외에도 감사하는 마음을 글로 담아 표현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실제로 미국심리학회의 줄리 비에셀메이어 박사에 따르면 감사하는 마음을 갖고 이를 표현함으로써 얻을 수 있는 혜택은 다양하다.

마이애미대학의 진화 및 인간 행동 연구소 책임자인 마이클 맥컬러프가 진행한 연구에서도 2주 동안 감사의 일기를 작성한 사람은 행복감에 더욱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것으로 나타났다.

연구에 따르면 일기를 쓴 사람들은 미래에 보다 낙관적이며 신체적으로도 행복감이 상승되면서 전반적으로 건강이 향상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 일기를 쓰지 않는 사람들과 비교해 다른 이들에 대한 감정적인 지원을 표현할 가능성도 더 높았다. 물론 문제가 있는 사람들을 도울 가능성도 더 높게 나타났다.

[이지 라이프 투데이=이다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