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reaking
라이프핵 : 웰니스(EASY Wellness)
'꿀 피부' 위한 생활 습관 팁 Top 7
2019-05-27 12:36:31
이다래

[이지 라이프 투데이=이다래 기자] ▲UVA 나 UVB를 차단하는 자외선 차단제를 충분히 발라야 한다(사진=ⓒ셔터스톡)
 

피부를 더 젊어 보이게 하는 관리 방법이 공개돼 인기를 끌고 있다.

현대인의 피부는 스트레스, 대기 오염, 해로운 자외선에 장시간 노출되고 있다. 전문가들은 이런 자극으로부터 손상을 입지 않도록 미리 대비해야 한다고 조언한다. 
 

수면

한 전문 매체에 따르면 피곤하고 부은 눈을 위해서는 충분히 자야 한다.

잠을 자는 동안 멜라토닌 수치는 증가한다. 이 호르몬은 수면 패턴을 조절하기도 하지만 멜라토닌에 들어 있는 항산화 성분 때문에 자유라디칼을 없애는 역할을 하기도 한다. 
 

오일 클렌징 사용하기

피부 타입이 지성이라면, 오일 클렌징이 그렇게 솔깃하지는 않을 것이다. 특히, 아직 오일의 효능에 대해 잘 알지 못한다면 피부에 기름을 더한다는 사실을 그다지 끌리지는 않을 것이다. 

하지만, 한 전문 매체에 따르면, 기름은 기름을 용해하기 때문에 오일 클렌징은 ▲여드름 ▲블랙 헤드 ▲얼굴의 과도한 피지를 조절하는 데 도움이 된다. 제대로 된 클렌징 오일을 사용함으로써 과도한 피지가 없어지고 피부에 남아 있는 오염 물질도 함께 제거된다. 

스킨 케어 루틴에 오일을 사용하고 싶다면 우선 클렌징을 위한 오일을 골라야 한다. 가장 좋은 오일은 해바라기 씨 오일, 캐스터 오일, 포도씨 오일 등이다. 

또는 메이크업 브랜드의 클렌징 오일을 선택해도 좋다. 다만 주의해야 할 것은 염료가 들어가지 않은 오일을 선택하는 것이다.
 

각질 제거하기

정기적 각질 제거는 피부 관리에 중요한 요소다. 많은 이들이 이 단계를 건너뛰고 있지만, 이는 우리의 피부를 부드럽게 만드는 데 필수 단계다. 각질 제거를 하는 것은 오래된 피부 세포를 없애고 피부 결을 개선해 부드럽게 만든다. 

사람이 노화할수록 오래된 피부 세포를 없애는 능력이 줄어들게 된다. 이 때문에 우리는 인위적으로 각질 제거를 해야 한다. 오래된 피부 세포는 주름을 생기게 하기 때문이다. 

전문 매체 코스모폴리탄은 트러블이 나기 쉬운 피부일수록 화학적 각질 제거가 물리적 각질 제거보다 낫다고 설명한다. 각질 제거 제품을 사들일 때는 글리콜릭산이나 살리실산과 같은 성분을 확인하고 일주일에 적어도 한 번은 사용하는 것이 좋다.
 

히알루론산 사용하기

충분한 수분이 공급되지 않은 피부는 각질을 유발하고 미세한 주름을 유발한다. 따라서, 건조한 피부를 막기 위해 히알루론산 크림을 사용하는 것이 권장된다. 

히알루론산은 피부에 놀라울 정도의 수분을 제공해 수분 손실을 최소화하고 피부가 건조해지거나 딱딱해지는 것을 방지한다. 

히알루론산은 조기 주름을 막기 위한 훌륭한 선택이 될 것이다. 이는 피부의 미세한 주름을 부드럽게 하고, 피부를 탱탱하게 만드는 데 효과적이기 때문이다.

 

건강한 음식 먹기

과일과 채소로 구성된 건강식을 먹는 것도 잊어서는 안 된다. 오렌지와 노란색을 가진 과일은 자유라디칼에 맞서 싸울 수 있는 식품이다. 주름을 없애고 콜라겐 성장을 촉진하는 비타민 C가 풍부하게 함유돼 있다. 

자두나 베리류 등 보라색과 푸른색을 가진 과일은 피부 염증을 방지한다. 피부가 충분한 영양을 공급받을 수 있도록 한다. 

키위, 양배추, 새싹, 셀러리와 같은 초록색 식품은 세포 생성에 중요한 역할을 하는 엽산과 비타민 C가 함유돼 있어 정기적으로 섭취하는 것이 좋다.

▲오렌지와 노란색을 가진 식품은 자유라디칼을 방지하며, 주름을 없애고 콜라겐 성장을 촉진하는 비타민 C가 풍부하게 함유돼 있다(사진=ⓒ셔터스톡)
 

마스크 팩 사용하기

마스크 팩은 피부에 필요한 수분을 공급하기 위한 가장 간단한 방법이라고 할 수 있다. 피부 관리실을 방문할 시간은 없지만 단기간에 피부에 수분을 공급해야 하면서도 효과적이다. 

최소 15분 동안 마스크 팩을 사용하면 피부의 과도한 피지는 사라지고 충분한 수분이 공급된다. 시중에는 피부 표피 깊숙이 침투하는 수많은 마스크 팩이 나와 있다. 원한다면 직접 팩을 만들어 사용할 수도 있다.
 

자외선 차단제 바르기

집을 나서기 전, 피부를 자외선A(UVA) 및 자외선B(UVB)로부터 보호하기 위해 적당량의 자외선 차단제를 발라야 한다. 당신의 피부는 햇빛으로부터 노화의 위험에 노출되게 된다. 따라서, 자외선 차단제를 잊어서는 안 된다. 

또한, 자외선 차단제는 피부암, 흑색종 등의 위험을 감소시킨다.

 

결론

노화는 피할 수 없는 일상생활의 일부지만, 이를 막기 위한 수단이 있다면 초기부터 보호해야 한다.

[이지 라이프 투데이=이다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