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reaking
라이프핵 : 웰니스(EASY Wellness)
스마트한 사이클링 팁 Top 5
2019-05-27 12:30:36
이지나

[이지 라이프 투데이=이지나 기자] ▲아직 사이클링을 시작한 지 얼마 되지 않았다면, 약 5~8마일의 짧은 거리부터 시작하라(사진=ⓒ셔터스톡)

 

건강하고 안전하게 사이클링을 시작할 수 있는 팁이 공개돼 주목을 받고 있다.

최근 건강을 위해 사이클링을 시작하려는 사람이 늘고 있다. 그러나 전문가들은 사이클링이 사전 지식과 이해를 요구하는 운동이라고 말한다. 다음은 사이클링 초보자를 위한 몇 가지 팁을 모아봤다.

 

완벽한 자전거 찾기

맞는 자전거를 찾는 것이 첫 번째 우선순위다. 편안한 사이클링을 하는 데 필수적이다.

근처 자전거 가게에 가서 직접 눈으로 확인해야 한다. 다만, 바로 자전거 가게에 가겠다는 마음을 먹기 전 나름의 연구를 해야 한다. 한 전문 매체에 따르면 선택하는 재료의 무게는 자전거의 무게와 내구성, 그리고 퍼포먼스에 영향을 미치게 된다. 

로드 자전거를 살 것인지, 트레일용 자전거를 사들일 것인지를 결정하게 되면 각각 고려해야 할 사항들이 생길 것이다.

자전거를 구입하기 전에 직접 타본 후 ▲안장 ▲프레임 크기 ▲좌석 높이 등이 잘 맞는지 확인하는 것이 좋다. 지출하고자 하는 금액을 파악하고, 예산에 맞는 최고 품질의 자전거를 구입하는 것이 좋다.

 

자전거 피팅

자전거를 살 때는 얼마나 잘 맞는지, 탈 때 충분히 편안한지를 우선시해야 한다. 특히, 자전거로 장거리를 이동할 예정이라면 밑에서 뭔가 찌르는 느낌을 받거나 거슬리는 요소가 있어서는 안 된다.

신체 비율과 유연성을 맞추고 효율적으로 자전거를 타야 한다. 편안하게 움직일 수 있는지 확인하기 위해 전문 자전거 수리공과 함께 확인해도 좋다.

라이더들이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 중 하나가 안장이다. 부드러운 안장 대신 신체를 더 잘 지탱해줄 수 있는 단단한 안장이 좋다. 핸들 바, 시트 포스트와 같은 다른 구성 요소는 더 잘 맞는 것으로 바꿀 수 있다.

 

근력과 체력

약 5~8마일 정도의 짧은 거리부터 시작하는 것이 좋다. 처음에 피곤함을 느끼는 것은 당연한 일이다. 지구력과 근력이 개선될 때까지 거리를 꾸준히 늘리면 된다.

몸이 자전거에 익숙해질 때까지 온갖 근육통에 시달릴 것이다. 최대한 자주 주행하되, 회복을 위한 시간을 따로 마련해야 한다. 신체는 많은 에너지를 사용한 후, 재충전할 시간이 필요하다.

주행 거리, 시간, 피로도 등 모든 것을 일기나 달력에 기록해두면 더 쉽게 발전을 확인할 수 있다.

▲케이던스를 잘 확인하고, 언제 기어를 바꿔야 하는지 미리 적어놔라(사진=ⓒ셔터스톡)

 

새로운 환경

자전거를 탈 때 항상 사람이 없는 도로만 달릴 수는 없다. 주변 환경에 따라 즉시 적응할 준비가 되어 있어야 한다. 라이더로서 더 성숙해지고, 상황을 읽을 수 있는 능력이 발달할 것이다. 또한, 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할 것이다.

한 전문 매체에 따르면 케이던스를 잘 확인하고, 언제 기어를 바꿔야 하는지 미리 적어놓는 것이 좋다. 매체에 따르면 분당 70-90 페달 회전수가 가장 좋다. 정지 신호가 보이거나, 코너를 도는 등 속도를 줄여야 할 때 더 쉬운 기어로 변경해야 한다. 

만약 주변에 차량이나 사람이 있다면, 그들에게 수신호로 당신이 감속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려야 한다.

오르막길을 오를 때는, 앉은 채로 케이던스를 높게 유지해야 한다. 때때로, 속도를 위해 서서 자전거를 탈 수도 있다. 내리막길에서 주행할 때는 속도를 낮추기 위해 손을 브레이크에 가깝게 대야 한다.

 

유지 보수

라이딩을 가기 전에, 자전거를 점검해야 한다. ▲타이어 압력 ▲브레이크 ▲체인 ▲휠이 손상되지 않았는지 체크 해야 한다.

자전거를 탄 후에도 문제가 있으면 바로 해결해야 한다. 타이어가 펑크 날 경우를 대비하여 미리 타이어 수리법을 알아두는 것도 현명하다. 일정한 기간마다 자전거를 보수하면, 더 오래 안전하게 탈 수 있다.

[이지 라이프 투데이=이지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