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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 위한 프레젠테이션 팁…"솔직하게 자신을 내보여라"
2019-05-27 12:29:52
권보견

[이지 라이프 투데이=권보견 기자] ▲대중 앞에서 연설하는 것은 무섭기도 하지만, 성공하려면 반드시 극복해야 한다(사진=ⓒ게티이미지뱅크)

대중 앞에서 연설하는 것은 성공하기 위해서 반드시 거쳐야 하는 과정이다. 

그러나 대중 앞에서 말하는 것을 두려워하는 사람은 아주 많다. 공포증에 대한 채프먼 대학교의 조사 결과에 따르면 연설은 일반적인 미국인이 지닌 공포증 중 상위 80위 안에 든다. 누구나 무서워하지만, 성공하려면 반드시 극복해야 하는 일이다.

포브스에 따르면 후천적인 노력으로 설득력 있고 효과적인 연설자가 될 수 있다.

 

성공적인 프레젠테이션을 하는 법

프레젠테이션 미리 준비
연설이나 보고, 프레젠테이션해야 할 때는 조금이라도 시간을 들여서 미리 관련 주제에 대해 알아보고 준비하는 것이 중요하다.

한 전문 매체에 따르면 어떤 프레젠테이션이건 미리 제대로 준비를 해서 대비가 돼 있어야 한다. 

필요하다면 청중이 설명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시각 보조 자료를 준비할 수도 있다. 슬라이드를 만들 때 발표할 모든 내용을 받아 적지 말고 짧고 간단한 키워드만 작성하도록 한다.

대중 앞에서 연설 혹은 프레젠테이션을 하면 메모나 말하기 카드 등을 휴대하는 것도 좋다. 시각 자료 외에도 참고 자료를 분배해 내용 숙지를 돕는 것도 좋다.

 

청중 파악
청중의 성향을 미리 파악하면 내용을 더 쉽게 전달할 수 있다. 전문 매체 CNBC에 따르면 미리 청중을 조사하면 효과적으로 지식을 전달하고 관심을 끌 수 있다.

▲미리 준비를 잘해 두면 발표하는 주제에 대해 잘 알고 있다는 인상을 줄 수 있다(사진=ⓒ게티이미지뱅크)

단순한 단어
연령대가 특정될 경우 해당 나잇대가 익숙하고 이해하기 쉬운 방식으로 프레젠테이션을 구성하는 것이 좋다. 이때 단순한 단어를 사용하는 것이 요령이다.

CNBC에 따르면 어려운 단어를 쓰면 전문적으로 보일지도 모르지만 화려한 수사 문구 대신 간단한 문장으로 집중도를 높일 수 있다. 언제나 자기 나름대로 분석한 주제에 대한 정의를 소개해서 청중의 이해도를 높이도록 한다.

 

맥락을 정확히 숙지한다
연설자가 되면 자기중심적으로 생각하기 쉽다. 언제나 자신이 아니라 주제에 집중해야 한다. 중요하지 않은 세부적인 정보에 집중할 경우 관심도가 떨어질 수 있다.

 

청중과 소통한다
정보를 효과적으로 전달하는 또 다른 방법의 하나는 청중과 적극적으로 소통하는 것이다. 포브스에 따르면 청중과 상호 작용하는 요령으로 질문하기가 좋다. 질문을 던지면 스스로 대답을 하더라도 마치 청중과 소통하는 듯한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다.

눈을 자주 마주치고 청중을 똑바로 바라보며 미소를 지으며 대화를 나누듯이 말하면 효과가 좋다.

 

미리 연습한다
연설이나 프레젠테이션에서 제일 중요한 것은 언제나 연습을 게을리하지 않아야 한다는 것이다. 준비한 원고를 바탕으로 리허설을 반복하면 단순 암기를 넘어서 주제를 확실히 습득할 수 있다.

동료나 친구 앞에서 발표하고 조언을 구해 주의해야 할 습관이나 보완점을 들어 보는 것도 좋다.

솔직하게 대한다
가장 중요한 점은 언제나 솔직하게 자신을 내보여야 한다는 것이다. 솔직한 태도를 고수해야 편안한 자세를 유지할 수 있어서 청중과 효과적으로 소통할 수 있다.

[이지 라이프 투데이=권보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