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reaking
라이프핵 : 웰니스(EASY Wellness)
싱싱한 채소는 어떤 채소일까?
2019-05-27 12:05:32
최다은
▲(사진=ⓒ픽사베이)  

[이지 라이프 투데이=최다은 기자] 맛 좋은 요리를 만드려면 좋은 레시피가 필요하지만 못지않게 중요한 것이 사실 좋은 식재료다. 어느 요리에든 곁들이는 채소를 특히 잘 골라야 한다. 싱싱한 채소를 사용해야 요리의 맛을 한 단계 더 높일 수 있다. 어떻게 하면 싱싱한 채소를 고를 수 있을까? 

1. 당근 

영양은 물론 색깔까지 고와 요리 장식에도 사용되는 당근은 특유의 주황빛이 선명하고 형태가 직선에 가까운 것으로 고른다. 집었을 때 무르지 않고 단단한 것이 좋다. 

2. 애호박 

애호박은 윤기가 나고 집었을 때 제법 묵직한 느낌이 드는 것으로 골라야 한다. 색깔은 적당히 연두빛을 띠는 것이 좋다. 

3. 오이 

오이도 윤기가 있는 것이 좋다. 특유의 오이 비늘이 잘 돋아 있는 것으로 구입해야 한다. 모양이 굽은 것보다는 곧은 것이 더 좋다. 

4. 상추 

상추는 흐물거리지 않고 빳빳한 것, 잎이 연하지만 도톰한 것, 윤기가 나는 것으로 골라야 한다. 

5. 고구마 

색이 선명하고 윤기가 나는 것으로 고른다. 표면에 흠집이 많거나 검은 반점이 심한 것은 되도록 피한다. 

6. 감자 

감자도 흠집이 없고 윤기가 나는 것으로 고른다. 껍질 색이 고르고 표면이 쭈글쭈글하지 않은 것이 좋다. 싹이 날 조짐이 보이거나 물기에 젖은 것은 피해야 한다. 

7. 미나리 

미나리는 잎은 연녹색을 띠고 줄기는 통통하고 마디 간격이 작은 것으로 고른다. 향이 진할수록 좋다. 

8. 가지 

가지는 특유의 빛깔이 선명하고 윤기가 나는 것이 좋다. 
 

▲채소 고르는 법

9. 양파 

양파는 묵직하고 건조하게 마른 것이 좋다. 서로 맞닿은 부분이 무르지는 않았나 확인해야 한다. 

10. 도라지 

도라지는 국산의 경우 가늘고 짧다. 뿌리가 2~3개로 갈라진 것이 많다. 향이 진한 것으로 고른다. 

11. 토마토 

토마토는 표면에 윤기가 흐르고 특유의 색이 진한 것으로 구입한다. 집었을 때 제법 묵직하고 무른 데가 별로 없다면 사도 괜찮을 것이다. 

12. 고사리 

고사리는 국산의 경우 줄기가 가늘고 짧으며 윗부분에 잎이 더 많이 붙어있다. 

13. 브로콜리 

브로콜리는 초록빛이 진하고 선명한 것으로 고른다. 봉오리는 작고 꽃 부분은 빽빽하고 단단한 것으로 구입한다. 

14. 옥수수 

옥수수는 겉껍질이 잘 붙어있고 말라붙지 않아야 한다. 알갱이는 빽빽하게 꽉 차 있어야 한다. 적당히 눌렀을 때 너무 딱딱하지 않은 것이 더 좋다. 

15. 시금치 

국과 반찬으로 자주 쓰이는 시금치는 잎이 두껍고 길이는 짧은 것이 좋다. 작은 잎이 많지 않은 것으로 고른다. 

16. 표고버섯 

표고버섯은 갓이 적당히 펴져 있고 안쪽의 주름이 고른 것이 좋다. 줄기는 통통하고 짧은 것으로 고른다. 
 

▲채소 고르는 법

17. 느타리버섯 

느타리버섯은 갓 표면이 약간 회색이 감도는 것으로 고른다. 갓 뒷면의 무늬가 일정하고 선명하며 흰색인 것이 좋다. 

18. 새송이버섯 

새송이버섯은 갓과 기둥의 구분이 분명한 것, 기둥 표면은 단단하고 매끈한 것, 갓 모양은 고르고 뒷면의 주름도 촘촘한 것으로 고른다. 

19. 양송이버섯 

양송이버섯은 갓은 동그랗고 줄기는 통통한 것이 좋다.

[이지 라이프 투데이=최다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