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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인상을 역량으로…현대인 외모 관리 팁 Top 9
2019-05-27 11:59:25
권보견
▲자외선 차단제를 바르면 피부에 검은 반점이 생기는 것을 방지할 수 있다(사진=ⓒ123RF)

[이지 라이프 투데이=권보견 기자] 외모와 인상도 경쟁력이 되는 시대가 됐다.

과도한 업무량과 바쁜 일정에도 불구하고 외모를 가꾸거나 좋은 인상을 유지하는 것은 결코 쉬운 일이 아니다.

양질의 수면 취하기

매일 최소 6~9시간의 수면을 취하는 것이 좋다. 한 전문 매체에 따르면 실린 엘르는 "우리가 수면을 취하는 동안 세포가 복구되면서 기억이 통합되고 성장 호르몬이 방출된다"고 말한다. 

다른 전문 매체에 따르면 자는 동안 피부에 콜라겐이 생성된다. 즉 수면을 통해 신체가 제대로 기능하고 피부가 젊어진다고 설명할 수 있다. 제 시간에 잠들 수 있도록 수면 시간 중에는 휴대전화를 멀리 떨어뜨려 놓는 것이 좋다.

명상과 운동

명상은 몸과 마음에 유익한 활동이다. 매일 적어도 5분 정도의 명상을 실천해 보길 추천한다. 안내를 돕는 명상 앱을 찾아보는 것도 좋다. 기분이 확연히 나아지는 것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운동은 피부에 좋은 영향을 미치고 기분을 향상시킨다. 혈액 순환이 개선되고 독소가 방출되며 스트레스 해소 및 신체 진정 효과가 있는 엔돌핀이 생성된다. 건강을 지키려면 일주일에 최소 3시간 정도 운동을 하는 것이 좋다.

건강한 식사 하기

건강한 피부를 위해서는 반드시 건강한 식사를 해야 한다. 매일 과일과 채소를 제대로 섭취하자. 한 전문 매체에 따르면 매일 최소한 1종의 과일을 섭취할 것을 권장한다. 

아마씨와 호두 등 오메가3지방산이 풍부한 식품을 추천한다. 달걀이나 닭고기, 콩 등 건강한 단백질이 풍부한 식품도 좋다. 설탕이나 알코올 등의 식품은 줄이는 것이 좋다.

물 많이 마시기

매일 226mL의 물을 8~10잔 마시는 것이 좋다. 물은 피부를 정화하고 탄탄하게 만들며, 체내 독소 제거에 도움을 준다. 수분이 부족하면 눈 밑이 처져서 피곤하고 늙어 보일 수 있다. 물에 오이나 레몬, 민트 잎을 더해서 수분과 함께 영양소를 섭취할 것을 권장한다.

▲건강한 식단은 건강한 피부를 유지하는 필수 조건이다(사진=ⓒ123RF)

머리카락 관리

매일 머리를 감으면 머리카락이 상한다는 풍문이 있지만, 먼지와 기름기를 제거하려면 매일 씻어도 상관없다. 하지만 반드시 매번 샴푸를 써야 하는 것은 아니다. 샴푸 없이 씻어내는 것으로 충분하다.

일주일에 한 번 정도 코코넛 오일 등의 천연 오일을 도포하면 머리카락이 필요한 영양소를 흡수하는 데에 도움이 된다. 가능하면 황산염 등의 화학 물질이 들어있지 않은 제품을 사용해야 한다. 

열을 가하면 머리카락이 손상되므로 찬바람을 이용하여 말리는 것이 좋다. 보습제나 세럼으로 머리카락에 광택이 돌도록 가꾸는 것도 추천한다.

두 달에 한 번 정도는 미용실을 방문해서 손상된 부분을 잘라내어 머리끝이 갈라지지 않도록 해야 한다. 적당히 자르면 오히려 머리카락이 잘 자라날 수 있다.

자외선 차단제는 필수

해로운 태양 광선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해야 한다. 집에서 나오기 전에 SPF 30 이상의 자외선 차단제를 발라서 피부 노화를 방지하는 것이 좋다. 피부에 검은 반점이 생기는 것을 막을 수 있다.

적절한 옷 선택

몸에 잘 맞고 편안하게 느껴지는 옷을 골라야 한다. 꽉 끼는 옷은 물론 너무 헐렁한 옷도 불편감을 줄 수 있다. 가능하면 자주 의복을 바꿔 보는 것이 좋다.

체취 제거

탈취제와 땀 억제제를 이용하여 악취가 나지 않도록 관리해야 한다. 땀을 많이 흘리는 사람은 특히 억제제를 뿌려서 이동 중에 옷이 더러워지지 않도록 하는 것이 중요하다.

여드름 치료

스트레스와 환경 오염 등으로 여드름이 생길 때가 있다. 손으로 짜서 상처가 덧나게 하지 말고 티트리 오일을 묻혀서 건조시킨다. 그런 다음 레티놀이나 과산화벤조일 등을 이용해서 완전히 제거한다. 소량의 살리실산으로 얼굴을 씻어내면 여드름이 재발하는 것을 막을 수 있다.

[이지 라이프 투데이=권보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