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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프핵 : 이슈(EASY Story)
사회 진출을 앞둔 졸업생들이 알아야 할 것
2019-05-23 13:59:31
권보견
▲대학 졸업은 큰 사건이며 사회생활을 시작하기 전에 충분한 휴식을 취해야 한다(사진=ⓒ셔터스톡)

[이지 라이프 투데이=권보견 기자] 대학을 졸업하는 것은 개인에게 대단히 획기적인 사건이다. 즉, 완전히 새로운 단계이자 현실 세계로 나아가는데 필요한 모든 것을 습득하고 공부를 마쳤다는 것을 의미한다. 첫 직장을 찾는 것이 마치 원점에서 다시 시작하는 것처럼 느껴지겠지만 걱정할 필요가 없다. 트라이브 글로벌(Thrive Global) 웹사이트에서 몇 가지 팁을 제공했다.

충분한 휴식을 취한다

당신은 막 대학을 졸업했다. 따라서 당분간 휴식을 취해도 괜찮다. 단, 서류 작업과 기타 프로젝트에 관해 마감기한을 잡음으로써 시간 낭비를 줄일 수 있다. 만약 여유 자금이 있다면 밀린 잠을 자거나 쉬거나 여행을 하는 것도 좋다. 현실 세계로 빨리 전환할 필요는 없다. 대학 시절보다 스트레스가 더 많을 수 있기 때문이다.

자신의 강점을 파악한다

자신의 장점을 발휘할 수 있는 일자리만 지원한다. 직업을 정하기 전에 쉬면서 나만의 강점을 찾아라. 스스로의 장점을 제대로 파악해야 정말 원하는 것을 찾을 수 있기 때문이다. 글쓰기를 잘 하는가? 글을 쓰는 일을 찾아본다. 디자인에 자신이 있는가? 디자인 관련 직종을 찾아보기 바란다.

이력서에 어떤 내용을 적어야 할까

경력 란에는 과거 종사했던 직업뿐만 아니라 추구하는 직업과 관련된 경험이 포함되어야 한다. 갓 졸업한 학생이라면 업무 수행과 관련한 인턴십 경험, 교과 활동 및 자격증 등을 적어 넣어라. 단, 이력서에 거짓된 내용을 적지 않아야 한다.

자신에 대해 과장하지 말라

오만함과 자신감의 차이를 알아야 한다. 자신만의 차별화요소(Unique Selling Point, USP)를 파악하는 것은 도움이 된다. 면접에서 USP를 밝히면 당신이 회사에게 어떤 기여를 할 수 있을지 효과적으로 알릴 수 있다. 하지만 절대 과대 포장해서는 안 된다. 그러한 태도는 자칫 오만함으로 비춰질 수 있다.

거절을 예상하라

처음으로 면접을 본 회사에 입사하는 구직자는 많지 않다. 회사의 거절에 대해 불쾌감을 느끼지 말고 그 경험으로부터 배워야 한다. 다음 면접 시 어떻게 행동해야 하는지 알 수 있게 된다.

 

[이지 라이프 투데이=권보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