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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프핵 : 이슈(EASY Story)
20대 성공을 위한 요령과 스트레스 해소법
2019-05-23 14:00:36
이현규
▲스트레스를 이겨낼 수 있는 여러 가지 방법이 있다(사진=ⓒRoman Samborskyi)

[이지 라이프 투데이=이현규 기자] 현대인은 경쟁 시대에 살고 있다. 라이프스타일, 직업 시장, 기술 및 사회의 급격한 변화는 삶에 중대한 영향을 미친다. 과도한 경쟁으로 직장인과 학생들은 스트레스의 희생양이 되기도 한다. 스트레스는 질병 원인의 60%에 기여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나아가 스트레스는 경력을 위험에 빠뜨리고 생산성을 떨어뜨릴 수 있다. 스트레스는 경력 관리과 건강을 파괴하는 주범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스트레스를 해소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아래에 스트레스를 이겨낼 수 있는 유용한 팁을 소개한다.

1. 건강한 음식

자연 그대로에 더 가까운 음식일수록 더 건강하다. 마찬가지로 가공이 많이 된 음식일수록 건강에 더 해롭다. 과일, 견과류, 녹색 채소 및 오메가 지방산이 풍부한 고기를 주로 섭취해야 한다. 간식, 탄산음료, 정제된 밀가루로 만든 빵 및 고과당 시럽과 같은 가공식품의 섭취는 줄인다.

2. 규칙적인 운동

만약 주로 앉아서 일을 하거나 하루 8시간 이상 앉아서 생활한다면 틈날 때마다 자주 움직이거나 밖으로 나가서 신체활동을 해야 한다. 매일 오랜 시간 앉아서 생활하면 몸속에 지방이 쌓일 수 있다. 이러한 지방은 흔히 심장 질환과 관련이 높은 '내장 지방'이라고 불린다. 내장 지방을 방지하려면 웨이트 트레이닝을 하거나 조깅, 건기 등 유산소 운동을 하는 것이 좋다.

3. 애완동물

개나 고양이, 금붕어 등 애완동물 또한 스트레스를 줄일 수 있다. 귀여운 고양이의 재롱은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사무실과 학교, 교통 체증에 시달린 하루를 잊게 하는데 도움을 줄 수 있다. 그 밖에 애완동물로 인기가 높은 동물은 러브버드, 닭, 메추라기, 거위 등이 있다. 단, 이국적인 동물을 키우고 싶다면 해당 법률에 따라 면허가 필요한지 확인하고 허가를 받아야 한다.

4. 독서

더텔레그래프(The Telegraph)에 따르면 독서는 음악 듣기의 61%에 비해 스트레스를 68%까지 줄일 수 있다고 한다. 커피 한잔은 스트레스를 54% 가량 줄여주고 걷기는 42% 정도 줄여준다. 책을 읽을 때 뇌는 산만함을 최소한으로 유지해 심장과 근육 긴장을 완화시킨다. 독서는 더 똑똑해지고 새로운 시각을 갖도록 하며, 비판적 사고와 문제 해결, 감성 지능을 향상시키는데 도움을 줄 수 있다.

스트레스를 적게 받으려면 건강한 생활 습관을 유지하고 스트레스를 받는 상황을 피해야 한다. 비록 스트레스를 완벽하게 없앨 수는 없지만 위에서 언급한 팁을 활용하면 스트레스를 최소 수준으로 줄일 수 있다.

[이지 라이프 투데이=이현규 기자]